그나마 아직 습도가 안높아서 30도가 넘니마니 해도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데
장마가 시작되면....으 생각도 하기 싫다.
내일은 할리스에서 다크포레스트 할리치노 사먹어야지 핡!
영화 써니 관객수 550만 예상했는데 대충 맞아떨어지고 있다 ㅋ 나 천잰듯....
슈퍼에이트 큰관에서 할때 봐야되는데 소중한날의꿈도 개봉하고 트루맛쇼도 보고싶고! 보고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없다.
어젯밤 꿈은 정말 꿈이라 다행이었다.
너무 현실스러운 꿈에서 너무 우유부단한 짓을 해버려서. 꿈이 매우 현실스러울 때마다 내 상상력이 쪼그라들어 말라가는 것 같아 슬프긔.
볼따구가 요즘 간질간질하다 싶어서 의심하던 블러셔용 브러쉬를 어제 맘먹고 빨았는데
생각지도 못하게 시커먼 물이 나와서 기절했음..
왜 브러시에서 푸른 계열 물이 나오냐고요 때가 아닐거야 때가 파랄리 없어!;;;;ㅂ;;;;;;
그나저나 듣고 싶은 노래가 하나 있는데 말입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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